Re: 소장님 안녕하세요
페이지 정보

본문
정수미, 그동안 너무 바빠, 이제서야 답글을 쓴다.
오랜만의 만남이 너무 반가웠고 지난날의 보람있었던 나날들이 기억되었던 날이었다.
그런데 맡기고간 서류가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할것인지 필요시 연락을 주면 처리하도록 하겠다.
건강하고, 또 연락주기 바란다.
오랜만의 만남이 너무 반가웠고 지난날의 보람있었던 나날들이 기억되었던 날이었다.
그런데 맡기고간 서류가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할것인지 필요시 연락을 주면 처리하도록 하겠다.
건강하고, 또 연락주기 바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