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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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상국 조회수161회 작성일09-06-08 (01:41) 댓글수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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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올라와 늦은 감도 있지만, 첫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시작이라함은 경제적인 것보다 제가 앞으로 추구하는 건축의 방향을 개척가능한 곳이 옳바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효만 선생님 아래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어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

부족한점이 많지만 배운다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턴이라도 괸찮습니다. 자리가 없으면 제가 제도판 가져오겠습니다. 재정상 어렵다면 월급 안주셔두 됩니다."

미숙하고 실력도 형편 없지만 실무 경험과 깊이 있는 건축을 배우면서 느끼고 밤늦게까지 고민하려는 열정은 누구 못지않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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