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뚱 맞은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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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요즘 걸어다니며 생각하고 있는 문제가 있어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어떻게 보면 넌센스가 될수도 있는 질문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주택에 관심이 많고 김효만 소장님을 존경하고 있어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되네요.
소장님의 '잘 지은집' 이란 책을 읽어 보지 못했는게 좀
안타깝지만 읽어보기 전에 소장님의 견해가 궁금해서 말입니다.
주택의 평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분명 건축주에 따라 달라질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건 부의 가치와 공간의 넓이가 함께 넓어지는
것이 옳은것일까 하는 문제입니다.
정말 필요한 공간이 주택에서 이루어져야 할지..
아니면 공간을 크게 쓰는것이 좋을지 하는것에 대해서
궁금증을 출발하게 됩니다.
공간이 넓어지면 친밀의 거리가 멀어져서 가족간의 유대감
상대적으로 멀어질수도 있는것 아닐까요?
가족간의 프라이버시 문제와 거리와의 관계도 참 햇갈립니다.
저는 동생과 항상 같은 방을 써왔고 방이 남을시에도
같이 사용하고 남는 공간은 가족실 정도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친밀의거리...
요즘 걸어다니며 생각하고 있는 문제가 있어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어떻게 보면 넌센스가 될수도 있는 질문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주택에 관심이 많고 김효만 소장님을 존경하고 있어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되네요.
소장님의 '잘 지은집' 이란 책을 읽어 보지 못했는게 좀
안타깝지만 읽어보기 전에 소장님의 견해가 궁금해서 말입니다.
주택의 평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분명 건축주에 따라 달라질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건 부의 가치와 공간의 넓이가 함께 넓어지는
것이 옳은것일까 하는 문제입니다.
정말 필요한 공간이 주택에서 이루어져야 할지..
아니면 공간을 크게 쓰는것이 좋을지 하는것에 대해서
궁금증을 출발하게 됩니다.
공간이 넓어지면 친밀의 거리가 멀어져서 가족간의 유대감
상대적으로 멀어질수도 있는것 아닐까요?
가족간의 프라이버시 문제와 거리와의 관계도 참 햇갈립니다.
저는 동생과 항상 같은 방을 써왔고 방이 남을시에도
같이 사용하고 남는 공간은 가족실 정도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친밀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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